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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빅데이터로 본 농촌여행 알쓸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3 10:25:18
조회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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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도시민에게 농업과 농촌의 정확한 정보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빅데이터로 보는 농업·농촌 8선이하 농업·농촌 8선’을 제공할 계획이다.

농업·농촌 8선 첫호서 분석
힐링·먹방 상위키워드 올라


농업·농촌 8선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해 프로세스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기별로 국민의 관심이 높거나 사회적 이슈에 대해 농업·농촌 관련 공공데이터와 소셜 웹 빅데이터 등의 실시간 현상 데이터를 융합해 다양한 분석을 실시하고, 그래프·차트·지도 기반의 시각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농업·농촌 8선의 첫 호#1선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소셜 웹 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분석해 “빅데이터로 본 여름휴가철 농촌여행 알쓸정보알아두면 쓸모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 정보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센터가 ‘여름휴가’와 ‘농촌’을 주제로 블로그3억1000만건, 트위터48억건, 페이스북5만3000건, 뉴스1900건에서 언급된 양과 검색 트렌드, 웰촌한국농어촌공사, 직거래·로컬푸드 직매장 정보농정원, 지자체 등 공공데이터를 분석한 내용이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전년 대비 올 여름휴가 트렌드는 최근 여행 예능 채널과 프로그램 증가로 ‘힐링’과 ‘먹방’이 상위 키워드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40대에서 “농촌체험, 삼림욕, 온천 등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 활동”을, 20대에서는 “여름먹거리 중심 맛집 먹방 여행”을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호하는 지역은 최근 기차여행 인기와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가진 ‘경주’, ‘전주’, ‘단양과 제천’이 전년 대비 새롭게 언급되고 있다. 농촌과 여름휴가의 연관어는 페스티벌, 자연, 먹거리, 스탬프 등이며, 농촌을 ‘힐링’과 ‘먹방’ 여행지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데이터 분석결과를 토대로 인기지역의 농촌체험과 먹거리를 함께 할 수 있는 여름여행 코스를 지역별 관심 관광지와 지역별 농촌체험 등을 포함해 <청춘 여행코스>와 <가족 여행코스>로 나눠 추천한다. 분석결과는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련 기관 홈페이지, 옥답www.okdab.kr, 웰촌www.welchon.com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현수 농식품부 차관은 “앞으로는 데이터가 농업을 바꾸는 시대가 될 것이며, 공공데이터를 융·복합한 민간 빅데이터 분석은 우리 농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관별로 분산되어 있는 농업·농촌 관련 정보의 시각화된 데이터지도를 구축·활용하는 등 농식품 행정서비스를 데이터 기반으로 과학화해 대국민 정책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여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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