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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원예산업에 6430억 투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7 14:01:26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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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22년 종합계획’ 수립…“생산·유통 조직화 최선”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원예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생산·유통에 6430억원을 투자한다.

 도는 ‘산지유통 종합계획’ ‘과수산업 발전계획’ ‘주산지계획’ 등 개별 추진된 원예산업을 생산과 유통을 효율적으로 연계한 ‘원예산업 종합계획’으로 통합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산업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새로 수립된 원예산업 종합계획에서는 채소·특작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원예시설 현대화사업’ ‘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 등 16개 사업에 4030억원을 지원하고,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과실전문 생산단지 조성’ 등 과수 5개 사업에 518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효율적인 생산과 연계한 ‘농산물 산지유통시설APC’ ‘저온유통 체계 구축’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 등 15개 사업에도 1882억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를 통해 통합마케팅 매출을 2016년 3184억원에서 2022년에는 4206억원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재 215개 공선출하조직을 2022년까지 233곳으로 확대하고 공동계산액도 2440억원까지 늘리기로 목표를 세웠다.

 신달호 도 친환경유통과장은 “생산·유통의 조직화와 규모화를 통해 거래교섭력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로 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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