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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품질 좋은 쌀 생산, 전북 농생명 산업 발전 기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13 10:38:12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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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대 규모의 최신식 시스템을 갖춘 RPC종합미곡처리장 ‘이택라이스센터’대표 김왕배가 12일 준공식과 함께 가동을 시작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이건식 김제시장, 이춘석 국회의원 등은 시설을 둘러보고, 전북이 국내 식량산업을 주도하는 데 이택라이스센터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이건식 김제시장,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 김제시의회 나병문 의장, 박훈기 김제경찰서장과 전북일보 백성일 부사장과 지역농민 300여명 등이 참석했다.

준공식을 지켜보던 한 농민은“김왕배 대표는 김제지역 농가들과 거래하면서 단 한 번도 신뢰를 저버리지 않았다”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택라이스센터가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 양곡산업의 중심에 서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는 이택라이스센터와 우리농민들의 힘이 삼락농정과 전북 농생명 산업의 중요한 획을 그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김제는 역사적으로 인정받은 한국 최대의 곡창지대”라며 “김제 지평선 곡창지대에 우뚝 선 이택라이스센터의 발전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착공 1년 9개월 만에 문을 여는 이택라이스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고품질 쌀 브랜드 사업’에 선정돼 시설투자에만 국비 17억7500만원, 지방비 17억7500만원, 회사 자부담 74억600만원이 투입됐다. 아울러 하루 생산가능한 물량은 120톤이며 연간 300일 이상 가동할 수 있는 내구성도 갖췄다.

‘선주문 계약재배’ 원칙을 고수해 품질 좋은 햅쌀을 생산할 수 있다는 점도 이택라이스센터의 자랑이다.


출처 -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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