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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순창군 농촌생활학교 & 떼촌 프로젝트[청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20 17:56:36
조회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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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 농촌생활학교 12기 모집


시골에서 다른 가치로 살아가고자 하신다면, 농촌생활학교에서 그 시작을 열어보세요.

9월 한달 간 합숙교육을 통해 농사와 다양한 농촌생활기술을 배우고 내게 맞는 귀농귀촌 계획을 세워 볼 수 있어요.

집수리, 목공 및 철공, 작물별 농사실습, 지역탐방, 공유경제 등 시골살이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들을 총망라해서 배워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농촌생활에 있어 가장 필요한 ‘좋은사람’들을 만날 수 있지요.

시골살이를 꿈꾸는 이들을 기다립니다.

순창군귀농귀촌센터는 순창군의 위탁을 받아 생태가치와 자립하는 소농의 삶을 지향하는 전국귀농운동본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떼촌 프로젝트


도시청년들, 함께 농촌생활을 실험해봅시다

누구든 농촌생활귀농촌을 계획할 때 막막합니다.
특히나 청년은 더 그렇습니다. 
단순한 이사가 아니라 주거, 수입, 관계 등 삶의 전반적인 상황이 바뀌는 불안한 일이기 때문이죠.

생존과 생활이 어떻게 펼쳐질지 불확실한 농촌 상황에서
그간 청년의 다양한 사례도 소개되었고, 현재 여러 시도들이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순창에선 농촌삶을 계획하거나 결심한 청년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 드리려고 합니다.
3개월 동안 순창에서 생활하면서 농촌정착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2013년 떼촌프로젝트를 시작할때는 지역기반이 너무 약했습니다.
4년후 지금은 상황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를 2013년부터 운영하여왔고,
그 결과 순창엔 젊은 청년들이 많이 정착했습니다.
먼저 정착한 선배들의 다양한 생활상을 인터뷰하고, 
농사로 연결되는 도농관계, 반농반X의 가능성, 농촌의 현실 체감 등 
본인이 농촌에 맞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찾아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떼촌: 떼그룹, 함께로 농촌생활을 계획하고 실천하게 돕는 프로젝트로,
          공유경제 기반구축의 한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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