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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연·문화·역사 어우러진 농촌 마을 7곳 선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3-26 11:06:24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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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청사 전경

전북도청 청사 전경

[전북도 제공]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25일 농촌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역사 등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촌 마을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곳은 익산 왕궁 탑리마을, 정읍 칠보 원촌마을, 순창 쌍치 피노마을, 남원시 산내 대정마을, 진안 읍내 대성마을, 무주 안성 도촌마을, 고창 읍내 덕산마을이다.

이들 마을은 자연환경, 전통문화, 역사 자원 등을 살려 농촌 마을 특성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이들 마을의 특색을 극대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우 도 건설교통국장은 "농촌 마을이 지닌 환경적 특성을 살리고 자연, 역사, 문화, 경관자원을 활용해 전북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농촌 마을이 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0032509070005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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