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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군산-정읍-김제-부안 '스마트시티 플랫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2 10:51:45
조회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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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개념도



 군산시, 정읍시, 김제시, 부안군에 지능형 도시안전 정보망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들을 포함해 전국 29개 시·군·구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정부나 지자체에 모이는 방범, 화재, 교통, 재난 등 다양한 정보를 하나로 모아 그 활용도와 효율성을 높이도록 한 지능형 시스템을 지칭한다.

선정된 지자체는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가 설립된다. 국비는 각각 6억 원씩 지원된다.

앞서 시범 조성된 대전지역의 경우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대표적인 사례론 경찰과 소방이 꼽혔다.

대전경찰과 대전소방은 2018년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로부터 모두 1만5,100여 건에 달하는 폐쇄회로(CC)TV 영상자료를 제공받아 각각 범죄율은 6% 줄이고 소방차 화재현장 7분이내 도착율은 15% 가량 높이는 등의 효과를 봤다고 부연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범죄율 감소와 신속한 재난대응 등 국민안전 정책에 효과가 큰 사업이다. 앞으로 그 보급이 확대되면 교통, 복지, 안전 등 보다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따라서 “이번 사업을 한국판 뉴딜과도 연계해 추진할 것”이라며 “당장 올 연말까지 전국 108개 지자체를 선정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새전북신문(http://sjbnews.com/news/news.php?code=li_news&number=68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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