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언론보도

검색하기
제목
임실군, 서울 강서구 등 5개소서 직거래 장터 열어
작성일
2014-10-28 10:18:32
조회수
2694
파일

임실군, 서울 강서구 등 5개소서 직거래 장터 열어


 
 

임실군이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5일까지 8일동안 군과 자매결연 지역인 서울 강서구를 비롯한 구로구, 마포구, 부산진구, 서울광장 등 도·농 직거래 행사를 5개소에서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광장에서 개장한 자매결연지 직거래 행사를 시작으로 대도시와의 도·농교류를 활성화하고 우리지역의 특색 있는 고품질 우수농·특산물을 홍보와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했다.

또한, 임실치즈농협과 임실축협, 가공업체, 생산농가 대표 등 13개 업체에서 30여 명이 참여해 치즈, 유제품류, 고추, 발효유, 전통한과, 전통장류, 한우고기, 건강보조식품 등의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2억4천600만원 상당의 판매를 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금년도 생필품 가격상승에도 불구하도 전년도 판매액 2억2천억원 비해 2천200만원을 더 판매하는 성과를 보인 점은 재경,재부 향우회원을 대상으로 고향의 훈훈한 정과 소식을 전하는 행사 안내장을 2천여 명에게 사전에 발송하여 많은 향우회원들과 출향인들이 행사장을 ?아 고향의 향수어린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입하고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효과를 보았다.

최근 생필품가격이 치솟은 농·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등 자매결연지 및 대도시 소비자들의 추석 제수용품 준비에 부담을 덜어주는 등 효과를 거양했다.

이번 행사는 심민 군수를 비롯한 지역의 관계자들이 함께하여 자매결연지 활성화를 위해 각 직거래행사에 참여해 참여업체 격려는 물론 농촌의 어려움과 우리농산물 소비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홍보 하였으며, 특히 자매결연 자치단체에 직거래 활성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당부도 아끼지 않았다.

임실=박영기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

※ 보안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