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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귀농 ? 귀촌 성지 타이틀' 방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30 11:58:46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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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군이 초기 실패를 줄이기 위해 ▲ 멘토단 운영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특화된 귀농귀촌 정책 지원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년 기준 대한민국 귀농 상위 5개 지역'에 포함됐다.   (지난 4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20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시상식에서 고창군이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고창군이 귀농 ? 귀촌 성지의 타이틀을 방어하며 활력 넘치는 농촌의 신모델 창출 및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창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년 기준 대한민국 귀농 상위 5개 지역'에 포함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고창군의 귀농인은 모두 162명으로 전남 고흥 ? 경북 의성 ? 경북 상주 ? 전남 나주 등과 함께 귀농 상위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국적으로 귀농인구가 지난해에 비해 4.6%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창군의 경우 여전히 30대 이하 젊은층과 60대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018년 1,363세대 1,748명이 고창으로 귀농 ? 귀촌해 정착했으며 2007년 이후 2019년까지 자체조사를 포함하면 총 11,483세대 16,400명의 인구증가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처럼 고창군이 귀농 ? 귀촌 1번지로 불리는 것은 ▲ 멘토단 운영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특화된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초기 실패를 줄이는 데 집중한 부문이 주요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또 귀농인 영농정착금을 비롯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 소규모 귀농귀촌 기반조성 등 재정적 뿐만 아니라 새내기 농업학교 ? 마을 환영회 ? 동아리활동 지원 등 귀농 귀촌인이 농촌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존주민과 융화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귀농 ? 귀촌 인구 유입을 밑그림 삼아 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2007년 귀농인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 밖에도, 고창은 풍부한 일조량과 게르마늄 함량이 높은 황토 및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복분자 ? 수박 ? 멜론 ? 체리 ? 땅콩 ? 풍천장어 ? 김 ? 바지락 등 다양한 특화작목이 전국 최고의 브랜드 가치로 인정받으면서 영농 정착에 유리해 예비 귀농인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 전체에 분포돼 있는 고인돌과 고분군을 보듯 수천 년 전부터 살기 좋은 곳으로 명성을 떨쳐 왔다"며 "최근에는 귀농 ? 귀촌인들을 위한 소득사업과 다양한 인문교육 등이 조화를 이루면서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브레이크뉴스(http://www.breaknews.com/739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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